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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전기신문] 넥스트스퀘어, 아프리카에 농사짓는 꿈 향해 ‘기술개발’한다  

Date 2021.04.01 Views 275

ICT·전기 융합 통해 다양한 에너지 분야 솔루션 제공하는 회사로 성장

LG전자와 전기차 인버터 검수장치 협력 개발 등 연구개발 특화 '장점'

[전기신문 윤대원 기자] 아프리카에 가서 농사를 짓기 위해 필요한 게 뭘까. 물을 끌어올리기 위한 전기, 이를 생산하기 위한 태양광 발전설비와 전기를 저장할 수 있는 에너지저장장치(ESS)가 필요할 것이다. 이를 관리하기 위한 에너지관리시스템(EMS)까지 갖춰야만 본격적인 아프리카의 스마트팜 설비를 구축할 수 있다.

에너지솔루션 전문기업인 넥스트스퀘어(대표 김형준)의 이야기는 ‘아프리카에 농사를 짓는다’는 조금은 엉뚱한 아이디어에서 지난 2013년 시작됐다. 아프리카에 농사를 짓기 위한 스마트팜 시스템을 꿈꾸며, 이를 위한 다양한 시스템을 모두 개발하는 R&D 기업이 넥스트스퀘어의 출발점이다.

직원 3명에서 시작한 이 남다른 꿈은 이제 직원 48명이 함께 꾸는 거대한 바람이 됐다.

넥스트스퀘어는 스마트팜을 구현할 수 있는 각 분야별 기술요소들을 직접 개발하는 회사다. 전체 인원 가운데 60% 가량을 연구인력으로 채워넣을 만큼 업계에서는 손꼽히는 기술역량을 보유했다.


전문 출처 : 전기신문